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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7일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논벼비배관리에 힘을 집중

 

공화국의 각지 농촌들에서 폭우와 비바람의 피해를 막기 위한 논벼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남도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견되는데 맞게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배관리를 계획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래일이란 있을수 없다는 확고한 관점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안악군, 은천군, 재령군, 은률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논두렁들을 제때에 보수하고 물길가시기와 승수로, 배수로치기를 질적으로 하여 배수능력을 높이고있다.

이와 함께 양수설비들을 정비보수하고 2중전원체계를 세우는것을 비롯하여 사전대책을 실속있게 취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도 장마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저수지들의 취수구와 시설물들의 정비에 큰 힘을 넣는 한편 강수량과 저수능력에 맞게 수문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앞선 논물관리방법을 적극 도입하고있는 황주군, 연탄군, 금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논들에서 중간물말리기를 진행하여 벼의 뿌리활성을 높여주고있으며 간단물대기, 포화수식물대기를 배합하여 이삭형성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 영양액과 성장촉진제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피해를 받을수 있는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개선해나가고있다.

안주시, 개천시, 평원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에서는 비료의 효과성을 높일수 있게 깊은층시비를 중시하고 미량원소비료, 다원소광물질비료 등을 잎덧비료로 분무해주어 벼의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있다.

평안북도, 남포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변동되는 기상조건에 맞게 과학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논벼비배관리를 착실히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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