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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9일
 

절세의 위인 우리의 김정은동지

 

오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기나긴 력사의 흐름에서 6년은 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이 나날 우리 겨레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며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된다는 고귀한 진리를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신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막아서는 모든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헤쳐나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힘의 원천이다.

제국주의의 악랄한 방해책동, 부닥치는 모든 도전과 장애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의 진로를 앞장에서 개척하여올수 있은것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언제나 그러했듯이 지나온 나날 우리 공화국이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사소한 탈선이나 순간의 멈춤도 없이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시대와 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향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그이의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견인력과 생명력이 더욱 뚜렷이 확증되고 백년대계의 전략과 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마련되게 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사상,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에 관한 사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제시된 사상리론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가 빛발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높은 정치의식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시대성, 과학성과 인민성, 다방면성과 심오성의 힘있는 증시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탁월한 령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변혁을 일으켜나가시는 창조의 거장이시다.

나라와 민족의 힘을 증대시키는 사업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국의지로 불타는 숭고한 창조정신을 지니시고 조국번영을 위한 불철주야의 현지지도의 길을 수놓아오시였다.

삼복의 무더위도, 대소한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행군로정에는 위험천만한 화선길과 공장길, 농장길도 있으며 머나먼 북변땅을 찾으신 하늘길, 배길, 령길도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졌으며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세계적수준,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아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겠는가 늘 마음쓰시며 위대한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를 수놓아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의 모습은 곧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영상이고 바쳐가시는 한초한초의 귀중한 시간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의 련속이다.

마음속에 오로지 인민만을 새겨안으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시는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은 이 나라 방방곡곡에 뜨겁게 어려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주시고 뜻밖의 자연재해로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에게 따뜻한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나라에 닥쳐온 대동란의 위기를 한몸으로 막아나서시며 당회의들을 련이어 지도하시고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대책들을 취해주시였으며 몸소 가정에서 마련하신 상비약품을 어려운 세대들에게 보내주신 절세위인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를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정녕 온 나라 인민이 그이께 운명과 미래를 맡기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한몸 다 바쳐가는 놀라운 현실은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경이적인 화폭이다.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처럼 가장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

우리 인민들은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승리의 신심과 굳센 의지를 안고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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