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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30일
 

영원한 삶의 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언제인가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외국의 한 인사는 자기 나라 신문에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과연 어느 시대, 그 어디에서 베푸는 사랑과 충정이 하나로 결합된 혈연적뉴대의 화폭이 펼쳐진적 있었던가. 령도자와 인민의 혈연적련계는 오늘 조선사회의 특징으로, 참모습으로 되고있다.…》

이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나가며 승리만을 떨쳐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투쟁모습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칭송하듯이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적련계를 이루고 사람들모두가 친형제처럼 서로 돕고 이끌며 광명한 미래로 힘있게 나아가는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참현실이다.

온 나라가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운명도 미래도 다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류정치사의 갈피를 더듬어보느라면 인민에 대하여 말하지 않은 정치가가 없고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구호를 들지 않은 정치가가 없지만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내세운 령도자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온 날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그이는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깊이 절감하고있다.

령도의 첫시작부터 인민이 뵈온 그이의 모습은 령도자의 모습이기 전에 한피줄을 나눈 친어버이의 모습이였다.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사색을 해도 인민을 위한 사색만을 하시고 일을 해도 인민을 위한 일만 찾아하시는 우리 원수님,

인민에 대한 그이의 사랑과 정은 그 얼마나 진실하고 뜨거우며 위대한것이였던가.

공장과 기업소를 찾으시면 로동자들의 건강이 념려되시여 대책도 세워주시고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새집들이한 로동자들의 집도 허물없이 찾아주시는 그이, 우리 인민은 정말 좋은 인민이라시며 인민사랑의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고 뜻밖의 자연재해로 고생하는 인민들생각으로 잠 못 이루시며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그이의 거룩한 모습은 천만인민의 심장속에 뜨겁게 새겨진 인민적령도자의 참모습이다.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을 안고계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그이의 심혈은 참으로 가슴뜨거운것이였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농장벌을 찾으신적 그 얼마이며 인민들에게 안겨줄 화장품과 이불, 신발을 비롯한 소비품생산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취해주신 대책들은 또 얼마였던가.

그이의 뜨거운 친어버이사랑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이 새로 일떠서고 개건현대화되였을뿐아니라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과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인민봉사기지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지고 려명거리와 송화거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등 수많은 창조물들이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우리 조국을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덕과 미풍이 활짝 꽃펴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뜻밖의 불행과 고통을 당하는 인민들의 아픔을 한시바삐 가셔주시려 위험천만한 방역대전의 최전방에 결연히 나서시여 불같은 사랑과 정을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끝없이 부어주신 위대한 어버이,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을 안으시고 친히 가정에서 마련하신 은정어린 약품들을 앓고있는 세대들에 안겨주신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 위민헌신의 세계는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 수령이 제일이고 우리 당,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신념을 백배해주고있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 위대한 사랑의 화폭들을 목격하면서 온 나라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야말로 이 나라 천만인민이 안겨살 위대한 태양의 품이며 그 품에서만 우리의 운명도 지켜지고 미래도 꽃펴나며 행복도 영원하다는것을 심장으로 더욱더 절감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 누구나 말한다.

다심하고 자애깊은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굳건히 지켜주고 살틀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안겨살 영원한 삶의 품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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