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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4일
 

황해남도의 농촌들에 대한 지원사업 힘있게 전개

 

공화국에서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농사에 힘을 집중하고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원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에 대한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지원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농업위원회, 로동성을 비롯한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농사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 모든 정무원들이 농촌을 돕기 위한 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력량편성, 물자보장을 위한 대책을 면밀히 세우고 철저히 실행해나가고있다.

삼천군, 청단군에 달려나간 륙해운성, 국가해사감독국의 일군들은 해당 농장들에서 걸린 문제들을 료해하고 농사일에 필요한 각종 지원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넘겨주었으며 농장원들을 도와 앞그루밀, 보리가을을 해제끼였다.

국가관광총국의 정무원들은 신천군의 협동벌들에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기여할 자재들과 각종 소농기구들을 해결해주고 맡겨진 작업과제도 주인된 심정으로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나라의 쌀독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식료공업성의 일군들은 옹진군의 해당 농장포전들에 나가 김매기와 재해성이상기후현상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전투적으로, 예견성있게 추진하고있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는 내부예비를 동원하여 마련한 영농물자들과 생활필수품들을 은률군의 농장원들에게 넘겨주고 그들과 함께 농사일을 알뜰하고 깐지게 해나가고있다.

경공업성, 보건성, 평양정보기술국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정무원들도 큰물과 태풍피해막이대책을 강구하는것과 함께 힘있는 대중정치사업과 성의있는 후방사업, 의료봉사, 의약품지원 등으로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농업생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적극적인 지원열의에 의해 사회주의협동전야마다에서는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수행을 위한 영농전투가 더욱 활기를 띠고 벌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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