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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6일
 

위대한

 

전세계가 목격하고있다. 매일, 매 시각 어떻게 인민의 안녕과 건강이 지켜지고 그를 위한 어떤 눈물겨운 사랑의 조치들이 취해지는가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악성전염병전파상황이 점차 안정되기 시작하여 공화국의 모든 부문에서 방역안정을 회복하기 위한 투쟁이 활기차게 벌어지고 경제건설에서도 의의있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과 함께 찬사를 표시하고있다.

이룩한 승리에 자만을 모르고 보다 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대한 힘, 그 힘을 낳는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태양과도 같은 따뜻한 손길로 우리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어려울수록 꼭 잡고 시련의 광풍이 세찰수록 우리 인민을 더 뜨겁게 감싸안는 귀중한 손길.

그 손길 잡으면 만리도 지척이 되여 걸음에 나래돋고 그 손길 놓치면 갈길을 잃은 풍랑의 쪽배가 되는 운명의 손길, 그것은 바로 우리 원수님의 사랑의 손길이다.

40여일이 흘렀지만 지금도 어제런듯 어려온다.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 후 이 땅우에 펼쳐진 인민사랑의 화폭들이.

거의 매일이다싶이 당중앙위원회 중요회의들을 여시고 방역전쟁을 승리적으로 주도해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며 우리의 신념과 의지, 단결로써 우리의 생명과 생활, 미래를 지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주도록 하시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마치시는 길로 밤늦게 인민들이 제일 많이, 제일 자주 찾는 약국들을 찾으시여 친어버이심정으로 하나하나 세심히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어디 그뿐인가.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 황해남도 해주시에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또다시 보내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




력사에 불멸할 이 화폭들에서 우리 인민은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이 나라 천만자식들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있다.

어려울수록 더 뜨거워만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과 사랑을.

태양의 빛이 아무리 강렬하다고 하여도 세상만물을 고르롭게 비치지는 못한다.

하지만 우리 원수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은 그곳이 천리이든 만리이든, 두메산골이든 외진 섬이든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뜨겁게 가닿으며 끝없는 정과 열을 부어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손길이야말로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구원해주는 따스한 손길임을 공화국의 인민들은 그이의 품속에서 지나온 지난 10년간의 날과 달들에 온넋으로, 절대불변의 진리로 심장에 새겨안았다.

사랑하는 인민의 생명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지실 투철한 각오와 의지로 얼마전에 진행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빠른 기일안에 악성전염병을 박멸하고 모든 사람들이 정상생활, 정상활동을 진행할수 있는 최선의 방략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방역대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하기에 공화국의 인민들은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시여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고 심장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정녕 그렇다.

우리 조국에만 있는 위대한 힘,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숭고한 화폭이 있어 공화국은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뚫고 더 큰 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 국면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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