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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3일
 

대야금기지에 울려퍼지는 선전선동공세의 포성​

 

공화국의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이 력동적으로 전개되고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모든 생산현장들이 사상전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마이크가 될 의지를 안고 당일군들이 강철직장, 용광로직장, 능력확장공사장 등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방송선전차와 이동식음향증폭기재들을 통한 선동활동과 위훈의 새 소식들을 속속 전하는 직관선동이 경제선동의 위력을 증폭시키고있다.

도예술단과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현장들을 순회하면서 진행한 참신하고 전투적인 경제선동무대들은 올해 전투목표수행에 매진하고있는 로동계급의 사기를 높여주고있다.

련합기업소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송림시녀맹원들도 감화력있는 경제선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강철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생산현장들에서 힘있게 전개되는 집중적인 선전선동활동은 나라의 맏아들공업,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황철로동계급을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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