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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3일
 

련포온실농장 생산토대확립을 위한 대상공사에서 집단적혁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군민협동작전으로 련포온실농장건설을 다그치고있는 함경남도의 건설자들이 지열난방체계와 재배용 물보장을 위한 취수구조물공사를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을 첫번째 순위에 놓고 2022년의 투쟁을 상징하는 훌륭한 성과물로 되게 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건설자들속에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현장에서 대중의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하고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건설자들과 지혜와 열정을 합쳐 지열원천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침강정의 위치확정과 시추작업 등을 선행시키였다.

제정된 방역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모든 건설자들이 건축물들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 일념안고 10여개의 침강정굴착과 콩크리트치기에서 집단적혁신을 창조하고있다.

2. 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소독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양수기와 혼합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고 가동률을 제고하여 맡겨진 공사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도 자체로 창안제작한 소형기중기와 수중뽐프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매일 작업계획을 120%이상 해제끼고있다.

수동광산과 상농광산의 로동자들은 련포온실농장건설의 참전자라는 긍지를 안고 많은 량의 휘틀과 설비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종합물탕크, 뽐프장건설 등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불리한 작업조건을 극복하며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와 금야청년탄광 등의 건설자들도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며 장마철전으로 맡겨진 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돌격전을 전개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련포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군인건설자들의 진군보폭에 발걸음을 맞추며 맡은 대상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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