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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4일
 

우리 사회의 참모습​

 

주체104(2015)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의 최북단 라선시의 피해복구전투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수재민들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다고, 자신께서 직접 피해복구현장을 돌아보아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 찾아왔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현장을 돌아보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일군들로부터 당에서 라선시피해복구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고 많은 량의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보내주어 인민들이 생활상안정을 찾았으며 당의 거듭되는 은정에 목이 메여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시였다.

일군들의 보고를 들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라선시가 큰물피해를 입은 이후 전당적, 전사회적으로 라선시에 대한 지원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사회주의의 본태이고 미덕이며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사회의 참모습!

진정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아래 공산주의미덕, 미풍이 국풍으로 되고있는것이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고 바로 이것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시련속에서도 두려움없이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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