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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9일
 

천하제일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6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에는 세계가 우러르는 희세의 천출위인,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긍지, 주체조선의 공민된 남다른 자랑과 희열이 한껏 넘쳐흐르고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다고, 김정은동지는 앞으로도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서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이실 웅지를 지니시고 인민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국방력강화를 국사중의 최대국사로 내세우시고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최강국의 높이에 올려세우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돌이켜보면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강행돌파하시는 그 나날 온 나라 인민이 단잠에 든 깊은 밤 국방력강화를 위해 헤쳐오신 우리 원수님의 전선길, 새벽길들은 그 얼마였던가.

국방과학전사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친히 안목도 틔워주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도 안겨주시며 몸소 위험천만한 화선에서 시험발사를 지도해주신적은 그 몇번, 성공의 불줄기를 내뿜으며 솟구치는 주체탄의 비행운을 바라보시며 너무도 기쁘시여 전사들을 얼싸안으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모습을 우리 인민은 얼마나 격정에 겨워 우러렀던가.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세계적인 강국의 아득한 높이에로 급상승하고 우리 인민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강국의 인민된 긍지와 영광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은 하늘같은 존재이며 인민에게 아낌없이 사랑과 정을 바치고만싶으신것이 그이의 온넋에 차넘치는 열망이시였다.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온넋을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은 이 땅우에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의 정책작성과 집행을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지향시키시고 쪽잠에 드시였다가도 인민들생각에 다시 일어나시여 새로운 구상을 펼치시고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행복한 래일을 그려보시며 불철주야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당 제8차대회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건설작전과 지도를 짜고들어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하여 간곡하게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

그로부터 얼마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평양시에 1만세대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머지않아 인민들이 자기 손으로 준공테프를 끊고 보금자리에 드는 모습들을 보게 되였다고, 자신의 소망이 또 한가지 풀리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무한한 헌신, 불면불휴의 로고로 수놓아진 인민사랑의 거룩한 행로였다.

오늘날 악성비루스의 전파로 하여 산생된 세계적인 보건위기, 방역위기는 수많은 다른 위기들을 련이어 산생시키고있으며 인류의 생활과 미래에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고있다.

그러나 우리 인민의 얼굴에서는 추호의 동요나 불안, 위구도 찾아볼수 없다. 그것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우리 원수님,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다 맡아안아 키워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품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자욱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속도를 더욱더 배가해주고있다.

하기에 온 나라 인민은 위대한 사랑, 위대한 헌신으로 조국의 래일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원수님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충정의 맹세로 심장을 끓이고있다.

진정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될 그날은 반드시 눈부시게 밝아올것이며 우리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으로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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