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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9일
 

철길원들

 


나라의 동맥을 지켜선 전초병이라는 자각을 안고 소나기가 억수로 쏟아지는 속에서도 렬차들의 무사고주행을 위해 철길관리와 보수작업에 헌신하고있는 철길원들.

장마철폭우로 철도수송에 피해를 줄수 있는 위험개소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사전대책을 실속있게 세워나가며 자기가 맡은 초소를 지켜 누가 보건말건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이들의 가슴속에 간직된것은 무엇인가.

《두줄기 철길을 떠받드는 초석이 되자.》

이런 불굴의 정신을 지닌 철길원들이 두줄기궤도를 지켜섰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증송의 기적소리 그토록 기세차고 일터마다에 혁신의 동음 그리도 높은것 아니랴.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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