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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2일
 

밀, 보리가을과 논밭김매기 동시에 추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개성시 협동농장들에서 당면한 밀, 보리가을과 논밭김매기를 립체적으로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시와 구역의 농업지도일군들은 들끓는 포전들에서 영농공정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당정책이 맥박치는 구호들과 표어, 붉은기, 이동식속보판, 경쟁도표들이 곳곳에 집중전개되고 포전방송기재를 리용한 경제선동이 활발히 진행되여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려는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의 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개풍구역 려현, 신성, 광수협동농장에서는 지대별특성에 맞게 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매일 계획을 1. 2배로 완수하면서 앞그루작물가을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밀, 보리가을을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는 판문구역 령정, 조강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수확한 곡식에 대한 실어들이기와 건조, 낟알털기를 빠른 시일에 끝내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뜻깊은 올해를 대농의 해로 빛내일 농장원, 지원자들의 열의가 비상히 앙양되는 속에 논밭김매기에서도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영농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작업조직을 면밀히 하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는 개풍구역 의포, 해평협동농장에서는 강냉이밭 3회김매기와 후치질을 결속한데 이어 4회김매기를 진행하고있다.

판문구역 대련, 판문점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한대의 풀이라도 있을세라 논밭김매기를 질적으로 하며 포전들에 성실한 땀방울을 묻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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