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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2일
 

공화국의 각지에서 황해남도 전염병발생지역 주민세대들에 많은 물자들을 지원

 

공화국의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황해남도의 전염병발생지역 주민세대들을 성심성의로 지원하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 평안북도당위원회와 안악군당위원회, 구성시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은 어머니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꽃피워갈 마음안고 가정에서 식량과 의약품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인민들이 겪는 불편과 고충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뜻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평양철도국,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지원사업에 앞장서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 대동강식료공장, 평양화장품공장, 해주제련소, 희천발전소, 흥남항, 함경남도송배전부, 금화광산 등 각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뿐아니라 근로자들도 황해남도인민들에게 진심을 바치고있다.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을 비롯한 각 부문의 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친혈육의 심정으로 병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사랑에 보답할 일념안고 전염병발생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의를 다한 대동강구역 문수2동의 전쟁로병과 순천시 룡악동에서 살고있는 녀성의 소행도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어머니당의 불같은 호소를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마음이 어려있는 지원물자들은 황해남도인민들에게 계속 전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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