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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9일
 

21세기 세계정치계가 주목하는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

 

비범한 정치실력과 열렬한 조국애,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위대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상을 광범한 세계언론들이 높이 칭송하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가장 인기있고 대단히 매력있는 정치가로 세인의 각광을 받고계신다.

각국의 주요언론들이 김정은령도자를 〈국제사회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시는 정치가〉, 〈따뜻한 인정미를 지니신 인민적인 정치가〉, 〈과감하고 결단력있는 지도자〉로 찬양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21세기 세계정치계가 주목하는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을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더없이 밝고 창창하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그리폰-뻬르쏘날》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이끌어오신지 10년이 된다.

지난 10년간 조선은 만사람을 경탄시키는 놀라운 변화들을 이룩하였다.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근원적으로 들어내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가장 확신성있게 담보하시려는 그이의 단호한 결심에 의하여 조선은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다.

국무위원장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위민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내부적으로 더욱 단결되고 나날이 부흥하며 외부적으로 보다 강해지고 국제적지위를 높여나가는 조선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초강국의 등장을 촉감하고있다.》

네팔신문 《그레이터 네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애민정치는 진심으로 인민을 위하는 정치이다.

그이의 애민정치는 류례없이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경이적인 현실을 낳았다.

지난 10년간 조선의 면모를 몰라보게 일신시킨 현대적인 거리의 살림집들과 훌륭한 문화생활거점들도 애민정치의 소중한 결실이다.》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통신 《르몰》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조선특유의것이다.

인민에 대한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정은 가장 뜨겁고 진실한것이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죽음도 불사해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심장속에 고패치는 숭고한 정신이다.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인민들에게 자신의 정을 깡그리 쏟아부으신다.

국무위원장의 헌신이 너무도 눈물겹고 그 사랑이 진실하고 뜨거워 조선인민은 그이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고있다.

인민에 대한 국무위원장의 사랑은 일심단결의 원천이고 최악의 시련속에서 최대의 성과를 이룩하게 하는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며 조선의 제일가는 힘이다.》

뜌니지의 인터네트신문 《샴쓰 알 야움》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모진 시련과 고난속에서 나라의 국가방위력을 짧은 기간에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 인민들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굳건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해주신 그이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존엄높은 강국의 인민이라는 긍지를 한껏 터치고있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


《많은 나라들이 큰 나라앞에 굽신거리며 그 지휘봉에 따라 갈대처럼 흔들리고있는것이 오늘날 세계의 보편적인 현실이다. 그러나 조선은 김정은국무위원장을 높이 모시여 자기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며 행성의 정치기류를 주도해나가고있다.

조선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주의 나라, 인민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 《파블리크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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