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6월 25일
 

혁신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일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여기는 집단적혁신창조의 열풍 세차게 몰아치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견방종합직장 5직포직장 생산현장이다.

《승리의 신심과 굳센 의지를 간직하고 올해의 투쟁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를 비롯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부르는 격동적인 글발들이 생산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군다.

드넓은 공간을 채우며 들어앉은 직기들사이를 오가는 미더운 직포공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내세우고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생활을 실질적으로 도모할데 대한 어머니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빛내여갈 불같은 열의가 비껴있다.

여러 기대를 맡아보는 직포공들의 동작도 재빠르지만 불량개소가 나타나지 않도록 사전에 대책을 세워나가는 수리공들의 일솜씨 또한 간단치 않다.

생산현장에 나붙은 일별전투목표를 보아도, 붉은 줄들이 키돋움하는 경쟁도표판을 바라보아도 더욱 빨라진 모두의 발걸음이 느껴지고 흐르는 1분1초가 범상히 여겨지지 않는다.

동무는 오늘 계획을 수행하였는가?

한m한m의 천에 동무의 애국심이 깃들어있는가?

이곳 직포공들의 심장마다에서 끓고있는 열정이 그대로 안겨와 마음은 절로 후더워진다.

《바치는 땀이 없이 어떻게 조국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매일매일 쌓아가는 실적, 그것이 곧 참다운 애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작업반앞에 맡겨진 생산계획을 127%로 넘쳐수행하고있는 한 직포공의 심정만이 아니다. 직장안의 모든 직포공들의 얼굴마다에도 불같은 열의가 어려있다.

조국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량심의 물음, 애국의 물음을 제기하고 자기앞에 맡겨진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하여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빛내여가고있는 우리의 주인공들.

그들모두의 심장의 박동소리인양 기대들의 힘찬 동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기세차게 들려온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