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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1일
 

인생의 영광은 어디에 있는가

 

깊은 감동과 눈물의 70분이였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우리 원수님의 전무후무한 동지애의 세계로 우리의 마음을 뜨거움에 젖게 하였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조국을 알고 혁명을 알았던 전 조선인민군 원수 현철해동지.

보초근무를 수행하는 그에게 자신의 외투를 씌워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육친의 사랑속에서, 조선인민군의 중요직책을 맡겨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스승의 손길아래서 성장한 그였다.

그에게 있어서 당의 품은 잃으면 숨지고 따르면 영광인 인생의 전부였다.

하기에 그는 당과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을 때에는 방탄벽이 되여 위대한 수령님을 결사옹위하였고 조국이 시련을 겪어야 했던 지난 세기 90년대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 조국수호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품들여 키우시고 아껴주신 전사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하해같은 사랑과 정을 거듭거듭 안겨주시지 않았던가.

병석에 있는 그에게 조선인민군 원수의 군사칭호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대표증도 안겨주시고 그의 편지에 일일이 천금같은 명제를 친필로 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로전사의 병세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받으시고 걸음보다 먼저 마음을 앞세우시며 그의 침상을 찾으시고 그가 돌아갔을 때에는 전사를 잃으신 비통한 심정 누를길 없으시여 손으로 정히 흙을 떠 그의 시신에 얹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은 정녕 력사에 없었던 위대한 동지애를 전하여주는 눈물의 화폭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 없었더라면 현철해동지의 한생이 어쩌면 이처럼 충신의 한생으로 영광의 단상에서 빛나랴.

진정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충성으로 따르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다.

이것이 조선기록영화 《빛나는 삶의 품》 32 《태양의 가장 가까이에서》를 보면서 나만이 아닌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에 쪼아박은 철의 신념이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직장장 홍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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