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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자기 고향집을 꾸리는 정성으로​

 

두해전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인민의 불행과 고통보다 더 큰 비상사건은 없으시기에 머나먼 길을 달려 몸소 피해복구현장에까지 나오신 우리의 원수님이시였다.

일떠서고있는 새 살림집들을 바라보시며 군내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문의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들모두가 좋아한다니 더 바랄것이 없다고, 시대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우리 당이 구상하는 리상문명사회에 어울리는 문화주택들에서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되찾는다면 그처럼 기쁘고 보람스러운 투쟁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에게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간직하고 완강한 투쟁기질과 본때로 우리 당과 국가가 지향하는 문명세계의 높이에 맞게 지방의 특색이 살아나는 표준살림집, 문화주택들을 자기 고향집을 꾸리는 정성으로 더 빨리, 더 훌륭하게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선물하기 바란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진정 인민을 돌보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이 있어 이 땅에는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가슴뜨거운 인민사랑의 이야기들과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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