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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그이 없이 우린 못살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예상치 않았던 엄혹한 시련과 위기가 닥쳐왔건만 이 땅에서의 하루하루, 낮과 밤, 일각일초는 위대한 사랑속에 흐르고있다.

상상할수 없는 험로역경을 헤쳐온 인민이 가증되는 시련속에서도 어떻게 그렇듯 밝게 웃고 무엇으로 하여 아직은 생활에서 부족한것이 많고 어려운것이 적지 않지만 누구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것인가.

그것은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사랑에 한계가 없듯이 인민을 보살피시는 어버이의 그 사랑이 끝이 없기때문이다.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도 할수 있는 엄혹한 시기에도 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절절히 부르는 노래가 있다.


친근하신 그이의 정 가슴에 흘러

자나깨나 그 숨결로 따뜻한 마음

하늘같은 인덕과 믿음에 끌려

우리모두 따르며 사네

우리 인민 누구나 뜨거운 격정속에 부르고 또 부르는 노래 《그이 없인 못살아》,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 우린 못살아!

이것은 매일, 매 시각 생활의 구석구석에까지 뜨겁게 와닿는 그이의 한없이 다심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이 나라 인민 누구나 피더운 심장의 박동처럼, 뜨거운 숨결과도 같이 새겨안은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급성장내성전염병으로 앓고있는 황해남도 해주시인민들을 위해 가정에서 몸소 마련하여 보내주신 사랑의 불사약을 또다시 받아안고 터치던 한 주민의 격정에 찬 목소리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해준다.

《예로부터 병치료는 약절반, 마음절반이라고 하였는데 이렇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약품을 또다시 받아안고보니 그이 없인 못살아라는 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끝과 깊이를 헤아릴수 없는 어버이의 그 사랑,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심심산골이든 외진 섬마을이든 그 어디에나 속속들이 와닿는 살뜰한 그 손길은 그 어떤 치료약보다 더 위력한 불사약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재부가 많다고 하여 결코 행복한것이 아니다. 설사 억대의 재부속에 산다고 하여도 진정한 사랑과 믿음을 주는 품에 안겨살지 못한다면 그것은 불행하다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을 더욱더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펴주시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자신의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오늘 우리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 그리고 맑고맑은 공기와 눈부신 해빛, 우리 인민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가득차있다.

하기에 인민은 그이의 열화와 같은 사랑과 정에 온넋이 끌려 스스럼없이 안겨들고 하늘이 없으면 살수 있어도 원수님 없으면 우린 못산다고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그이 없인 못살아》!

진정 이 노래야말로 이 땅의 천만자식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상감정이며 원수님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이 나라 인민의 마음속진정의 세찬 분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정으로 인민의 마음은 화목하고 그이의 태양같은 미소로 우리 조국은 더욱더 눈부시다.

천만인민의 값높고 행복한 삶은 이미 경애하는 원수님과 운명적인 하나를 이루었으며 이렇듯 진실하고 굳고굳은 혼열일체가 이루지 못할것이 또 어데 있으랴.

그래서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류례없는 동란속에서도 온 나라에 신심과 활력이 차넘치고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인민의 신념이 더욱 억세여지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 곁에 있어 우리 인민은 시련속에서도 웃는다. 그 웃음의 밑바탕에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믿음이 진하게 깔려있고 당의 사랑에 보답할 맹세가 어리여있다.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다함없는 진정이 위인칭송의 노래가 되여 오늘도 내 조국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그이 없인 못살아 김정은동지

그이 없인 못살아 우린 못살아

우리의 운명 김정은동지

그이 없으면 우린 못살아

강 철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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