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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6일
 

인민의 눈물은 말한다

 





인민들이 눈물을 흘린다.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엄중한 방역위기가 조성되였던 지난 5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가정에서 준비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들을 받아안고 감격에 목메여 뜨거운 눈물을 흘린 황해남도인민들이였다.

그런데 급성장내성전염병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고있는 황해남도 해주시인민들이 또다시 그이의 뜨거운 사랑이 어린 의약품을 받아안았던것이다.

그때의 그 감격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또다시 사랑어린 불사약을 받아안았으니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은정이 고마워 누구나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린다.

나날이 더해만 가고 어렵고 힘들수록 더욱 가까이, 더욱 뜨겁게만 흘러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

정녕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그 사랑은 시작은 어디이고 끝은 어디란 말인가.

인민이 흘리는 눈물.

그것은 단순히 눈물이 아니다.

그것은 위대한 어버이의 한량없는 사랑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 한생을 깡그리 바쳐 어머니 우리 조국을 굳건히 받들어갈 맹세의 결정체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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