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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30일
 

천만의 가슴을 또다시 울린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이 땅에 또다시 격정의 파도가 일어번지였다.

6월 15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 황해남도 해주시에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보내주시며 시당위원회가 전염병으로 앓고있는 대상세대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약품들을 빨리 전해주어 치료사업에 조금이라도 보태게 해달라고 당부하신 소식은 온 나라 강산을 또다시 격정으로 일어번지게 하였다.




불보다 뜨거운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이 이 나라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며 사람들의 온몸에 생의 자양분으로, 붉은 피 높뛰는 심장마다에 삶의 젖줄기로 흘러들었다.

지금도 지난 5월의 감격이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세찬 격정으로 끓게 하고있다.

사회주의 우리 집에 드리워진 악성병마의 어두운 그늘을 가시여주시려 그토록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면서도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치시며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뜨겁게 제의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아직 그날의 그 감격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그날의 그 격정의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우리 원수님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 해주시인민들에게 또다시 사랑의 불사약을 보내주시였으니 정녕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뜨거운 정을 우리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으랴.

해주시인민들에게 보내주실 약품들을 하나하나 마련하실 때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 고패친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그가 누구이든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은 단 한사람도 불행해서는 안된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다.

그 어떤 재앙도 우리 인민의 행복과 웃음을 절대로 앗아가지 못하며 자기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신념과 의지를 꺾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이 그이의 철석의 신조이다.

《세상에,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한 나라의 령도자께서 평범한 백성들의 건강을 위해 가정에서 준비한 약을 또다시 보내주시다니…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마련하여 보내주신 사랑의 약이야말로 온 나라 인민을 안아일으켜세우는 세상에 둘도 없는 불사약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언제나 우리곁에 계십니다.》

그렇다.

이 나라 강산을 뜨겁게 달구며 이 땅 어디서나 터져오른 진정의 목소리는 우리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다시금 눈물겹게 새겨안은 인민의 무한한 감격의 토로이며 세상에서 제일로 친근하고 자애로우신 위대한 어버이께서 지켜주시는 사회주의 우리 집은 더없이 따스하고 굳건하다는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확신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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