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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3일
 

새로운 위훈과 혁신에로 떠밀어주는 추동력​

 

지금으로부터 6년전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충성의 20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던 주체105(2016)년 6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공장을 찾아주시였다.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이 보고싶어 찾아왔다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공장에 들어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뵈옵는 나의 가슴속에는 인민들의 입는 문제해결을 위해 무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공장을 찾으신 그이의 무한한 헌신의 세계가 어려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많이 받은 공장이여서 그런지 일본새가 확실히 다르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최근에 돌아본 공장들중에서 최고의 수준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공장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낡은 설비들을 들어내고 현대적이고 고속화된 설비들을 창안도입, 제작설치하여 종업원들의 로동조건을 개선하고 생산능력과 제품의 질을 훨씬 높이였을뿐아니라 여러 생산공정들을 새로 꾸려놓고 생산을 정상화함으로써 인민들의 입는 문제를 푸는데 적극 기여한데 대하여 또다시 치하해주시였다.

아직 해놓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건만 우리 공장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를 그처럼 높이 평가해주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였다.

이날 우리 공장에 새로 꾸려놓은 현대적인 위생용품생산공정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위생용품생산설비는 물론 생산되여나오는 위생용품의 질이 세계적수준이라고 하시면서 이것만 놓고보아도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갈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준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당의 뜻을 받들어 응당 해야 할 일을 하였을뿐인데 그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그토록 기쁨을 드리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정말 몸둘바를 몰랐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값높은 평가에서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 힘과 지혜로 우리식의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

이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이 차지하고있는 몫이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우리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떠나시며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천리마를 타고 시대를 주름잡던 전세대들처럼 당정책관철에서 계속 온 나라의 본보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우리들을 사랑의 품에 안아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그날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은 우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심장마다에 오늘도 세차게 맥박치며 새로운 위훈과 혁신에로 떠밀어주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더 높은 비단실생산성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결사관철해나가겠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지배인 김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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