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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3일
 

사랑의 품, 인정의 바다​

 

우리 인민 누구나 6월 16일부 로동신문》에서 쉬이 눈길을 떼지 못하였다.

한것은 여기에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새 전설, 만민을 울리는 위인의 숭고한 인민관이 어려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 해주시에서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6월 15일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조선로동당 황해남도 해주시위원회에 보내시였다.》

정녕 이는 온 나라에 알리는 새소식이기 전에 인민의 어버이의 또 하나의 위민헌신의 산 실록이였다.

우리 얼마나 가슴 들먹이였던가.

가정에서 준비한 약품들을 또다시 황해남도인민들에게 보내주시다니.

그럴수록 지난 5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정에서 몸소 마련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들을 받아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뜨겁게 이야기하던 황해남도 은천군 마두협동농장 농장원의 목소리가 다시금 공명되여 들려왔다.

《정말 뜻밖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정에서 몸소 준비하여 보내주신 귀중한 상비약품을 받아안고 우리 온 집안식구는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몸이 그대로 방탄벽이 되시여 인민사수, 인민보위전의 최전방에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덜어드리지는 못할망정 병석에 누워있는것만도 죄스러운 일인데 그이께서 가정에서 몸소 준비하신 상비약품을 보통 농사군에 불과한 저의 가정에도 보내주시였으니 세상에 이런 일도 있습니까.

열병으로 심하게 앓던 저와 우리 온 가족은 그 귀중한 약들을 쓰고 병을 깨끗이 털고 완쾌되였습니다.

근심과 불안, 걱정의 구름만이 무겁게 떠돌던 우리 가정에 다시금 평온이 찾아들고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났습니다.

정말이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어린 약품들이야말로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꺼져가던 생명에도 재생의 활력을 부어주는 사랑의 불사약입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과연 경애하는 그이의 사랑의 불사약을 받아안고 감사의 눈물을 흘린 사람들이 황해남도의 인민들뿐이였던가.

이 나라 방방곡곡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그이의 사랑이 어린 불사약들을 받아안고 자리를 털고 일어났으며 오늘은 그 사랑에 보답할 열의를 안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일터마다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나가고있는것 아니랴.

이렇듯 어제는 온 나라 인민들을 따스한 사랑의 손길로 무서운 병마에서 구원해주시고 오늘은 황해남도 해주시인민들의 안녕을 위해 또다시 자신과 가정에서 쓰셔야 할 의약품을 거듭거듭 보내주시니 정말이지 어느 나라 력사에 인민이 령도자로부터 이런 사랑, 이런 정을 받은적 있었던가.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온 나라 인민들이 안겨사는 사랑의 품, 잠시도 떠나서는 못사는 인정의 바다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어려운 때이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길이길이 전하며 심장의 노래를 부르고부른다.

...

뜨락에 아이들 뛰놀고 내 집에 웃음꽃 넘칠 때면

행복의 이 요람 지켜준 그 사랑 어려와 목메네

모진 풍파를 다 막아주며 보살펴주시는 원수님

뜨거운 정이 뜨거운 정이 사무쳐와 눈굽젖네

내 어이 꿈엔들 잊으랴 피줄로 흘러든 그 정을

김 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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