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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일
 

세상에서 제일좋은 어머니를 위하여

 

지난 5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약품을 받아안고 온 황남땅이 눈물흘리던 그 감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악성비루스류입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앞에서 당황하던 몸과 마음들에 우리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불사약이 흘러들었을 때의 그 감격을 다 적자면 말과 글이 모자랄것이다.

사랑과 보답의 마음속에 날과 날을 보내던 속에 지난 6월 15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황남땅에 또다시 사랑의 불사약을 보내주시였다.

사실 장내성전염병이 발병하였을 때 우리는 몸에 침습한 병에 대한 아픔보다도 인민에 대한 생각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였다는 생각으로 걱정이 더욱 앞섰다.

더구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신의 가정에서 쓰셔야 할 상비약품까지 보내주시며 베푸시는 그 사랑에 보답하자고 온 도가 농사일로 부글부글 끓고있던 시기에 장내성전염병이 돌고보니 몹쓸 전염병이 정말 증오스러웠다.

이렇게 타드는 가슴을 부여잡고 하루빨리 병을 털고 일어나 일터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안타까운 시간을 보내고있을 때 너무도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황해남도 해주시에서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가정에서 마련하신 약품들을 조선로동당 황해남도 해주시위원회에 보내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이였다.

우리 원수님 저택의 온기가 따스히 스며있는 천금같은 그 약으로 명줄을 다시 잇게 되였으니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으로 하여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우리 황남인민들에게 가정에서 준비하신 약품을 거듭거듭 보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동서고금을 둘러보자.

평범한 인민들을 위해 가정에서 약품을 준비한 령도자가 력사에 있었던가.

오직 인민을 한시도 떼여놓고 살수 없는 자신의 혈붙이, 한식솔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일이고 베푸실수 있는 사랑인것이다.

이번에 우리는 어려움을 당할수록 자신도 미처 모르게 더 가까이 다가와 따스히 쓰다듬어주는 위대한 어머니의 정다운 손길, 천만자식들의 귀중한 생명을 위해 한시도 마음 못놓는 우리 당의 따사로운 품이 있어 시련은 있을지언정 이 나라 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이란 있을수 없음을 다시금 뼈속깊이 절감하였다.

자식의 도리는 부모께 기쁨을 드리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황남인민들에게 그처럼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는 위대한 어버이께 풍년작황의 기쁨을 드리고싶은것이 우리들의 한결같은 소원이다.

하기에 우리는 심장으로 웨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황해남도인민들을 두고 더는 마음쓰지 말아주십시오. 농사조건이 어려울세라 영농물자보장대책, 자연피해를 막기 위한 긴급대책까지 일일이 세워주시고 병마때문에 어두운 그늘이 질세라 몸소 가정에서 준비하신 약품까지 거듭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정과 사랑이 있어 우리들은 그 어떤 고난도, 모진 시련도 두렵지 않습니다.

황남의 인민들은 하루속히 병을 털고 불사신처럼 떨쳐일어나 다수확의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림으로써 자식많고 고생많은 우리 어머니, 세상에서 제일좋은 위대한 어머니께 기쁨과 만족만을 드리는 충성스러운 자식의 도리를 다해나가겠습니다.》

황해남도 해주시 작천협동농장 최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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