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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6일
 

하늘같은 은덕에 충정으로 보답해가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해주시와 강령군일대에서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가정에서 몸소 마련하신 약품들을 또다시 보내주신 소식에 접하고보니 정말이지 날로 더해만가는 어버이의 그 사랑에 감격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온 세계가 악성병마와의 전쟁을 치르고있는 지금 다른 나라에서 같으면 가까운 혈육들을 잃고 비애의 눈물을 흘렸겠지만 우리는 오늘 그 어떤 병마도 이겨낼수 있는 사랑의 불사약을 받아안으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늘의 엄혹한 상황앞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부터 먼저 생각하며 가슴을 조이고있는데 매일, 매 시각 인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해 그처럼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면서도 또다시 가정에서 써야 할 귀중한 약품마저 우리에게 돌려주시니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정녕 나날이 더해만 가고 어렵고 힘들수록 더욱 가까이, 더욱 뜨겁게만 흘러드는 친어버이의 그 사랑과 은정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해갈 마음뿐입니다.

믿음과 사랑에는 충성과 보답이 따르기마련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농사문제를 올해 경제과업들중 급선무로 제기하시면서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백사를 불구하고 농사를 잘 지어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할데 대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더 좋은 행복과 미래를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어느 한시도 잊지 않고 맡겨진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위해 더욱 분발하여 기어이 이 땅에 풍년가을을 안아옴으로써 그이의 하늘같은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황해남도 강령군 삼봉협동농장 농장원 오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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