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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9일
 

고려약에 대한 생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우리 인민들이 오랜 기간 써온 고려약을 깊이 연구하고 많이 생산하여 치료예방사업에 널리 리용하여야 합니다.》

어느 한 약국을 찾았을 때에 있었던 일이다.



《어린 자식들에게 패독산을 먹였더니 며칠만에 열나기와 머리아픔이 없어지지 않았겠나요.》

《우리 아들은 기침을 하고 목구멍이 아파하더니 이 마가목기침단물약을 먹은 다음부터는 그런 증세가 없어졌어요.》

《어디 그뿐인줄 아세요. 우리 옆집의 할아버지는 안궁우황환을 잡숫고 자리를 털고 일어나셨대요. 정말 우리 고려약이 좋긴 좋아요.》

오랜기간 고려약연구소에서 일해오는 나에게 있어서 이들의 말은 나의 직업에 대한 이름못할 뿌듯한 긍지감과 함께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오래전부터 병치료와 몸보신에 널리 리용되여온 고려약.

의학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1970년대에 이르러 신의학적치료방법의 부족점과 제한성이 점차 밝혀지고 고려약, 침구료법 등과 같은 전통의학의 우수한 치료방법들이 널리 소개됨에 따라 세계적으로 여기에 깊은 관심이 돌려지게 되였으며 우리 나라 고려의학을 비롯한 전통의학에 대한 연구가 하나의 추세로 되여오고있지 않는가.

이미 오래전부터 림상실천에서 큰 생활력을 발휘해온 우리의 고려약은 준엄한 방역대전의 나날 악성전염병과 그 후유증치료에서 다시금 그 우수성과 효과성이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하다면 고려약이 오늘과 같이 이렇듯 세상에 그 이름 날리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참답게 이바지하게 된것이 결코 그것이 가지고있는 특이한 약효능때문만이던가.

나의 생각은 더더욱 깊어만갔다.

수십년전에 벌써 세계적인 전통의학발전추세를 깊이 헤아리시고 고려약에는 여러가지 성분의 좋은 약이 많다고, 보건부문 일군들은 고려의학에 대한 옳은 관점을 가지고 여기에 큰 힘을 넣어 하루빨리 높은 수준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하시며 현대의학과학기술발전의 요구에 맞게 민족의학인 고려의학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도 고려약의 우수성에 대하여 여러차례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우리 인민들이 오랜 기간 써온 고려약을 깊이 연구하고 많이 생산하여 치료예방사업에 널리 리용하도록 해주시였다.

지금도 눈앞에 삼삼히 안겨온다.

고려약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고려약직장에 들리시여 고려약생산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들도 알려주시고 평양제약공장을 우리 나라 제약공업부문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은정깊은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고려약이 실지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되도록 하기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그이의 심혈이 어찌 이뿐이랴.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후 고려약공장들에서 약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삼향우황청심환, 황경피청심환 등 현 방역상황에 맞게 치료예방사업에 필요한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과 그 수송문제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대책을 다 취해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진정 우리 인민들이 례사롭게 쓰는 고려약마다에는 이렇듯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음써오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슴배여있고 바로 그 숭고한 사랑의 세계에 떠받들려 오늘날 우리 고려약과 고려의학이 세상사람들의 한결같은 찬사를 자아내고있는것이다.

우리 인민들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즐겨찾는 우리의 고려약.

나는 약국들마다에 가득한 고려약을 다시금 바라보았다.

나의 눈가에는 그 하나하나의 고려약들이 단순히 병치료를 위한 수단이기에 앞서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해 그토록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사랑의 결정체, 우리 인민들에게 무한한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는 더없이 귀중한 활력소로 더더욱 정답게 안겨들었다.

고려의학종합병원 고려약연구소 한 경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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