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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6일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언제인가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외국의 한 인사는 자기의 체험담에 이렇게 썼다.

《조선에서 보고 느낀 모든것이 새롭고 잊지 못할 사실들이여서 마치도 꿈나라에 온 기분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의 정치는 모든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이것은 비단 그 한사람의 심정만이 아니였다.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피부색과 언어, 국적에 관계없이 세상사람들 누구나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동경과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더우기 오늘날 악성비루스의 전파를 억제하고 안정시키기 위한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하며 세계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세계를 더더욱 깊이 느끼고있다.

국가방역사업을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이후 여러차례나 진행된 중요당회의들,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여 평양시안의 의약품공급사업을 즉시 안정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가정에서 준비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가족들이 성의껏 마련한 의약품들을 받아안고 고마움과 격정으로 끓어번진 황해남도, 강원도인민들…

그 어느 나라 력사에 이런 가슴뜨거운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아로새겨진적 있었던가.

어머니 우리 당의 걱정과 보살핌은 매일, 매 시각 매 가정에, 매 사람에게, 우리 인민의 생활의 갈피갈피에 뜨겁게 와닿았다.

당에서 보내준 약들이 집집에 차례지고 당중앙이 파견한 군대들이 인민을 찾아왔으며 당의 사랑을 안은 일군들이 집집의 문을 두드렸다.





어려울수록 더 뜨거워만지는 우리 어버이의 사랑과 정, 어머니 우리 당의 따스한 손길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으며 누구나 눈시울을 적시고있다.

《처음 보건위기에 부딪쳤을 때 겁이 더럭 났댔습니다. 그런데 신문과 방송으로 매일과 같이 전해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하고보니 힘이 났습니다. 겁을 먹었던 저자신이 막 부끄럽습니다.》

《불행이란 과연 어떤것이겠습니까. 고난이나 시련이 불행인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길에는 때로 곡절도 있고 뜻하지 않은 재난도 있지만 진짜불행은 어려울 때 잡을 손길이 없는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려울수록 꼭 잡고 시련의 광풍이 세찰수록 더 뜨겁게 잡는 귀중한 손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 온 나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어머니 우리 당의 손길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계시여 우리의 미래는 언제나 창창합니다.》

그렇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끝까지 지키고 더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 위민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위대한 어버이,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진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 내 조국이 있는 한 이 땅에서는 시련은 있어도 슬픔은 없고 자연의 재앙은 있어도 불행이란 말을 들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실체험을 통하여 가슴깊이 새겨안은 삶의 진리이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품어안아 보살펴주는 손길이 그토록 따스하고 자애로울진대, 그이께서 가르쳐주시는대로만 하면 승리와 기적만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생활의 실체험으로 가슴벅차게 느끼고 또 느꼈을진대 어찌 이 땅 그 어디서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마음든든하다는 필승의 신심넘친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지 않을수 있으랴.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 세상에 없는 혼연일체의 강대한 위력으로 방역대전에서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릴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자.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진두에 서계시고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김 명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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