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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8일
 

끝없이 울려퍼지는 어머니당에 대한 찬가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이며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정치, 인덕정치이다.》

내 조국땅 그 어디나 어머니당에 대한 찬가가 끝없이 울려퍼진다.

《우리 어머니》, 《그 정을 따르네》,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어머니》…

언제부터였던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위력한 당, 한없이 고마운 우리 당을 친근하고 다심한 어머니의 그 이름으로 노래에 담아 부르기 시작한것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뜻깊은 해인 주체53(1964)년에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당을 어머니로 노래한 찬가 《어머니당이여》가 창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아래 창건된지 20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우리 공화국을 세기적락후와 빈궁에서 완전히 해방하고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조선로동당!

자기의 극적인 운명체험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간직한 절대적인 신뢰와 존경, 사랑의 감정을 훌륭히 음악화하고 수백년의 세계정당사에서 최고봉을 이루는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적뉴대의 호상관계를 하나의 대명사에 가장 숭엄하고 완벽하게 정식화한 이 노래는 태여나자마자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어머니당이라는 력사적인 정의와 더불어 장장 반세기, 이 세월속에 주체음악예술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며 얼마나 많은 조선로동당에 대한 송가들이 창작되여 울려퍼졌던가.

위대한 장군님을 《영명하신 지도자》로 칭송하며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슬기론 예지와 은혜론 사랑으로 빛나는 당중앙창가의 불빛을 아기의 요람을 지켜 잠 못드는 어머니의 마음에 담은 가요 《당중앙의 불빛》, 향도의 그 불빛을 우러르는 인민의 마음을 담은 《당중앙 불빛따라 새날이 밝네》, 《당중앙 불빛 우러러》를 비롯하여 《어머니당의 품》, 《당은 어머니 나는 그 아들》,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

위대한 계승, 걸출한 령도, 뜨거운 사랑으로 빛나는 김정은시대에 와서도 수십년전에 나온 로동당찬가들은 비상한 의미를 안고 시대를 격동시키고있으며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내 심장의 목소리》, 《우리 어머니》, 《그 정을 따르네》 등 우리 인민의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 한없이 진실하고 아름답고 숭엄한 어머니의 노래가 마를줄 모르는 샘처럼 끝없이 엮어지고있다.

그렇다.

대를 이어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어머니의 그 이름을 세세년년 떨쳐가는 우리 당, 이 나라의 수천만 아들딸들이 주저없이, 스스럼없이 어머니라 부르며 달려가 안기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소박하고 진정넘친 목소리를 꾸밈없이 엮은 찬가들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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