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6월 20일
 

어머니라 불리우는 조선로동당​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들과 뜻과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혁명적당,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세상에는 어머니라는 부름보다 더 신성하고 친근하고 소중한 부름이 없다.

그래서 인류는 사랑중의 사랑을 어머니사랑이라고 불러왔고 가장 고귀한 헌신을 말할 때에도 어머니의 헌신을 꼽았으며 제일 따스한 품을 어머니품에 비기기도 하였다. 사랑과 행복의 총체인 어머니라는 부름에는 온갖 고생과 정을 다 기울여 걸음걸음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운명의 숨줄기와도 같은 품에 드리는 한없는 감사의 마음이 담겨져있는것이다.

우리 인민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

어머니당, 이 부름속에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뜨겁게 어려온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부르며 따르고있다.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다.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이 되여야 한다.

마디마디 진정이 넘치는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에는 조선로동당이 어머니사랑으로 인민들을 보살필뿐아니라 슬하의 천만식솔을 품어안고 상상할수 없는 온갖 고생과 심혈도 다 바쳐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그 뜻과 의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는것을 당건설사상과 당건설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감동깊은 화폭들을 수놓아가고계신다.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고, 나에게는 영웅칭호도 훈장도 필요없다고, 나는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면서라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로고를 바쳐 키우신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시며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 로고의 손길아래 조국땅은 몰라보게 변모되고 자연의 광란과 그 어떤 횡포한 회오리도 우리 인민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만은 앗아가지 못하였다.

악성비루스의 류입으로 건국이래 대동란이 조성되였을 때 어머니 우리 당은 슬하의 천만자식을 어떻게 품어안아 일으켜세웠던가.

지금도 가슴뜨겁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우리 원수님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련이어 소집하시여 나라앞에 도래한 비상사태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뜨거운 헌신으로 쳐물리치시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 날마다 전해지는 사랑의 조치들에 얼마나 격동에 겨워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했던가.

《처음 유열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때 정말 생각이 많았습니다. 못된 악성비루스때문에 몇년째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무리로 죽어가는데 이제 우리앞에 어떤 재난과 고통이 들이닥칠것인가에 대한 위구심으로 가슴이 조여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나라앞에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문제들을 심중히 토의하는 중요 당회의들이 련이어 진행된 소식에 접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이 가슴속에 굳건히 자리잡았습니다.》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들에게 돌려지는 당의 혜택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어머니 우리 당이 곁에 있기에 우리의 마음은 든든합니다.》

정녕 언제나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들은 어머니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며 잠결에도 먼길을 가도 그 이름을 불러보고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절해고도속에서도 휘날리는 붉은 당기폭을 먼저 떠올리는것 아니랴.

세상을 통채로 준다고 해도 바꿀수 없는것이 어머니사랑이라는 말이 있다.

가는 앞길에 설사 난관과 어려움이 있다 해도 어머니를 믿는 자식들처럼 우리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품을 떠나 살수 없음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조선로동당은 천지풍파가 불어와도 끄떡없으며 자신이 키워낸 슬기롭고 위대한 천만자식들이 있기에 그 미래는 더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