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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9일
 

거듭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

 

해마다 6월이 오면 우리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공장에 모시였던 잊지 못할 그날을 소중한 추억속에 되새겨보군 한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주체106(2017)년 6월 19일 한여름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로 일떠선 우리 공장에 찾아오시여 아담하고 정갈한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치과위생용품을 안겨주려던 소원을 풀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잊을수 없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장의 생산공정들을 몸소 보아주시면서 함수액이 담겨진 용기들이 건조기에 들어갔다가 자동적으로 상표가 붙여진 다음 열수축포장 또는 지함포장되는것이 볼만 하다고, 제품들의 질도 괜찮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어 공장에서 생산하는 치약들도 보아주신 그이께서는 치약의 상표도 국제적기준에 맞게 표준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어른용치약과 어린이용치약에 들어있는 불화물의 함유량이 서로 다르기때문에 치약에 불화물이 얼마나 들어있는가 하는것도 꼭 표기해주어야 한다고 부족점들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였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며 그들이 리용하는 치과위생용품에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에서 나는 위대한 어버이의 웅심깊은 사랑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생용, 치료용으로 리용할수 있는 여러가지 치약과 함수약, 이몸과 이발형태에 따르는 치솔을 비롯한 치과위생용품의 가지수를 더 많이 늘일데 대한 문제, 치과위생용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는 과학자, 기술자들로 연구집단을 튼튼히 꾸리고 조건보장을 잘해줄데 대한 문제,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도록 원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등 공장의 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치과위생용품들을 안겨주시려고 바치신 그이의 사랑은 비단 이뿐만이 아니였다.

우리 공장건설정형을 수시로 알아보시고 현대적인 치과위생용품생산설비들까지 일식으로 마련해주시고도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로고는 다 잊으신듯 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 질좋은 치과위생용품들을 인민들에게 떨구지 말고 보장해주어 인민들이 그 덕을 단단히 보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는 자신께서 모두 풀어주시겠다고, 걸린 문제가 있으면 제때에 보고하라고 우리 원수님 정담아 말씀하실 때 정말이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진정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끝이 없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사랑속에 우리 공장은 년간 수천만개의 치약, 함수약, 각종 치과위생도구들을 생산해내는 현대적인 공장으로 나날이 장성강화되게 되였다.

나는 몸소 우리 공장에 찾아오시여 뜨거운 인민사랑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로고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앞으로도 치과위생용품들을 더 많이, 더 질좋게 만들어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 지배인 리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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