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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9일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으로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찬가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6월의 푸른 하늘가에 조선로동당기가 자랑스럽게 휘날리고있다.

조선로동당!

펄럭이는 붉은 당기를 우러를수록 조선로동당을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주는 은혜로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또 한분의 절세위인의 고귀한 헌신과 로고에 대해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인류력사에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을 조직령도하는 당이 출현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당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옳바른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고 후계자를 잘못 만난탓에 일찌기 자기 존재를 마친 당은 얼마였고 한때는 그리도 강했던 당들이 시대밖으로 밀려난 례는 또 얼마이던가.

그러나 오늘 우리 조국땅에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대표자회를 며칠 앞둔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고,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

정녕 마디마디 철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건설의 근본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조선로동당을 따사로운 사랑의 빛과 열로 천만자식을 품어안아 키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우리 장군님의 모습 그대로였다.

어버이수령님 높이 드신 붉은기를 이제는 우리가 휘날려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선언하신 그날로부터 시대와 력사,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시고 낮에 밤을 이어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우리 장군님.

우리 조선을 사상에서도 제일, 군사에서도 제일, 경제에서도 제일로 만들어 누리에 더욱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자신의 확고한 신념이며 의지이라고 하시며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일손을 놓지 않으신분, 겹쌓이는 피로에 잠기셨다가도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되고 인민에게 기쁨이 될 성과들을 보시면 만시름이 풀리신듯 환히 웃으신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고생을 보람으로, 락으로 여기시며 사회주의만복을 가꾸는 뿌리가 되시여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줄달음쳐오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조선로동당을 인민이라는 대지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세상에 둘도 없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심장으로, 온넋으로 새겨안았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천만군민을 어버이장군님의 유훈 관철에로 산악같이 불러일으킨 위대한 우리 당, 걸음마다 적들의 무모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며 승리만을 떨쳐온 불패의 당, 이 땅우에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며 강성번영의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어머니 우리 당의 그 모습을.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대중적당으로, 전투력있고 패기있는 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며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찬연히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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