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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1일
 

위문편지

 


수도의 방역전장에서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는 군의부문 전투원들에게 정성껏 편지를 쓰는 소녀애의 눈가에 기쁨이 찰랑인다.

《인민군대아저씨들,

나는 모란봉구역 긴마을1유치원 주영지예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약을 먹으면서 아저씨들의 극진한 치료를 받아 난 병이 다 나았어요.

나뿐아니라 할머니도, 아버지와 어머니도 모두 병을 털고 일어났어요.

… …

인민들을 치료하는 아저씨들의 모습을 나는 그림종이에 모두 담았어요.

이제 못된 병마를 물리치는 그날 영웅적인 아저씨들에게 난 이 그림책을 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그림공부를 더 많이 하고 아저씨들은 건강한 몸으로 치료를 더 잘하여 아버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자는것을 약속하자요.》

편지는 길지 않아도 글줄마다에는 인민군대아저씨들에 대한 주영지어린이의 사랑과 존경이 넘친다.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위문편지가 방역대전의 최전선을 지켜선 인민군군인들에게 가닿아 그들의 억센 심장속에 우리 행복동이들의 소중하고 깨끗한 진정도 깃들게 되면 수도의 창가마다에는 인민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 방역대승의 개가가 높이 울릴 그날은 더욱 앞당겨지게 되리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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