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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7일
 

어제도 오늘도 한모습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인민의 충복, 인민의 아들딸, 인민의 행복의 수호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가는 화선용사들이 전쟁로병의 집을 또다시 찾았다.

《로병동지. 전날보다 건강이 퍽 좋아지셨습니다. 이 약들을 쓰시면 아마 거뜬해지실겁니다.》

《고맙소, 군인동무들.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넘치는 전투명령을 받아안고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가는 동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받들어 전승의 기적을 안아온 우리 세대 용사들의 젊은 시절을 보는것만 같구만.》

《저희들도 로병동지들의 정신세계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면서 방역대전의 일선참전자로서의 남다른 자긍심을 느끼군 합니다. 전세대들의 그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 새 세대 수호자들의 모습이 달라질수가 있겠습니까.》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될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는 화선용사들의 모습은 전화의 불비를 헤쳐온 전세대들처럼 어제도 오늘도 한모습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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