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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4일
 

어머니들이 웃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참다운 어머니사랑은 조건과 환경을 초월한다는 말이 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악성전염병의 전파로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는 격난을 겪고있다.

하지만 집집의 창가마다에 넘쳐나는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승리의 개가마냥 인민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고있다.

그 누가 생각할수 있었으랴.

너무도 갑자기 들이닥친 상상밖의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의 젖제품이 우리 아이들에게 속속들이 가닿을줄을…

맛좋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달게 마시는 아이들과 기쁨에 넘쳐있는 자식들을 정겹게 바라보는 어머니들의 얼굴에도 행복의 미소가 피여오르고있다.





허나 웃음짓는 자식들을 정겨운 눈길로 바라보는 부모들의 가슴속에선 뜨거운것이 고패치고있다.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해주시고도 나라에 조성된 엄중한 방역위기상황에서도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중단없이 보장해주기 위한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언제나 인민의 아픔, 인민이 겪고있을 고생을 남먼저 생각하시며 하늘도 감복할 숭고한 사랑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은덕에 자식들을 바라보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얼굴엔 미소가 비꼈어도 마음은 그 사랑에 울고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안겨주고 래일의 아름다운 꿈을 활짝 꽃피워주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도 선뜻 상상할수 없는 또 하나의 사랑의 이야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에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이 울고웃는다.

진정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욱 따뜻이 품어안는 하늘같은 그 사랑이 꽃피워준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만이 날로 높이 울려퍼질 인민의 세상, 사회주의 내 조국의 미래를 뜨겁게 축복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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