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6월 3일
 

젖제품에 어린 사랑의 세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 우리 당의 숭고한 사랑이 공화국의 집집마다에 뜨겁게 흘러들고있다.

얼마전 최대비상방역상황속에서도 수도 평양을 비롯한 조국땅 곳곳에서는 후대사랑의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다.



당의 은정이 어린 애기젖가루, 암가루가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공급되였던것이다.

뜨거운 은정이 깃들어있어, 웅심깊은 사랑이 어려있어 어머니들은 선뜻 받아들지 못했다.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때로부터 마음속에 갈마들던 그 걱정을 우리 당에서 이렇게 속속들이 헤아릴줄 어찌 알았으랴.

나라에 들이닥친 돌발사태는 어린이들에 대한 정상적인 애기젖가루, 암가루공급에도 난관을 조성하였다.

이러한 때 우리 당에서는 전국의 어린이들에 대한 애기젖가루, 암가루공급을 중단없이 진행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었다.

봉쇄상황하에서도 어린이들이 무탈하게 자랄수 있도록 따뜻이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의 사랑에 온 나라 어머니들은 격정을 금치 못했다.

우리 당의 후대사랑의 위대한 서사시로 방역대전사에 길이 남을 감동깊은 화폭을 되새길수록 우리의 생각은 깊어진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지금도 주체110(2021)년 6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장에 펼쳐졌던 화폭을 잊을수 없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하신 그 정깊은 말씀.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 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방방곡곡의 부모들은 한없는 고마움에 눈굽을 적시였다.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 여기에는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주체110(2021)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 구상을 펼치시였다.

당시로 말하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온 나라 곳곳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때여서 힘을 넣어야 할 부문도 많고 자금을 지출해야 할 단위도 한두개가 아니였다.

하건만 혁명하는 목적이 후대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데 있다는 숭고한 혁명관을 지니시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처럼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온 나라 아이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 구상을 펼치시는것이였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어린이들에게 소젖이나 염소젖을 먹여야 한다고, 자금을 쓸데가 많지만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젖제품을 꼭 먹여야 한다고 하시며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숭고한 후대관, 철석의 의지에 떠받들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되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이 당의 정책으로 수립되였다.

심심산골의 마을과 망망대해의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당의 은정이 어린 사랑의 젖줄기가 흘러들었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사랑의 젖제품을 자양분으로 하여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온 나라의 어머니들은 행복의 눈물을 흘리였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도 모르고있었다.

온 나라의 집집마다에 꽃펴나는 그 행복을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지.

지난 2월초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이 채택된 소식은 우리들의 마음을 또 얼마나 세찬 격정으로 끓게 했던가.

육아법에는 이런 조항이 있다.

《국가는 어린이영양식품의 생산 및 공급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가장 훌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하도록 한다.》

무상으로!

세상을 둘러보면 지구상에 나라도 많고 어린이들도 많지만 국가가 무상으로 공급하여주는 젖제품을 꼭같이 받아안으며 행복에 넘쳐있는 어린이들이 그 어디에 또 있던가.

정녕 후대들을 위하여 국가가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어린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이 지출될수록 조국의 미래가 밝아진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 투철한 정치신조가 육아법의 조항들에 그대로 어려있다.

아이들을 위한 사업에 당적, 국가적인 힘을 돌리는것은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혁명가들의 본령이며 초보적인 의무이라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후대들을 위한 일을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중차대한 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들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엄혹한 국난속에서도 후대들을 위하여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사랑의 조치에 눈굽을 뜨겁게 적시고있으며 고마운 어머니당,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오늘의 시련을 반드시 이겨내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