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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5일
 

행복의 선률​

 


능란한 솜씨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평양시 형제산구역 서포1동 61인민반의 6살난 리려송어린이.

꽃잎같은 손을 재빠르게 놀리며 아름다운 선률을 뽑아내는 딸애의 모습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눈가에 행복의 미소가 어리였다.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는 이 격난의 시기에 온 집안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주며 울려퍼지는 저 맑은 선률.

아이들을 조국의 미래로,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며 아이들의 마음속에 한점의 그늘이라도 질세라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고마운 품이 있어 이 나라 행복동이들의 얼굴마다엔 꽃처럼 아름다운 웃음이 변함없이 피여나는것 아니랴.

따사로운 태양의 빛발 눈부신 내 조국의 하늘가에는 우리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여 꽃펴나는 그 모든 희망과 포부가 행복의 선률이 되여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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