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6월 6일
 

간절한 소원

 

인민의 생명안전을 두고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마치시는 길로 깊은 밤 평양시 대동강구역에 위치한 약국을 친히 찾아주신 사랑의 이야기는 지금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하여 이곳 약국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누구나 의약품을 요구하기에 앞서 잊을수 없는 그날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되새겨보며 눈굽을 적시군 한다.

《생각할수록 사람들의 래왕이 잦은 이런 곳까지 우리 원수님께서 돌아보시였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미여집니다.

정말이지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만은 악성전염병이 떠돌지도 모를 이런 위험천만한 곳에 오시면 안됩니다.》

약국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약속이나 한듯이 한목소리로 절절히 아뢰인다.

되새겨보면 자나깨나 꿈결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한번만이라도 만나뵈옵는것을 가장 큰 소원으로 여겨온것이 우리 인민들모두의 하나와 같은 심정이 아니던가.

그러나 숱한 환자들이 오고가는 약국과 같은 위험한 곳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실수 없기에 눈물을 삼키며 오시면 안된다고 절절히 아뢰이는것이다.

하다면 그들이 바란것은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뿐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고 그 어떤 병마와도 싸워이길수 있다는 신심이 더욱 넘쳐나기에 약국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자신의 신변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불철주야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부디 험한 길을 더는 걷지 않으시기를 그처럼 간절히 바라는것이다.

하다면 이것이 비단 이 약국에서만 목격할수 있는 광경이던가.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지켜드릴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던 협동벌의 농장원들이며 그이의 안녕을 지켜드리는 길에 천겹만겹의 방패가 되겠다고 떨쳐나선 김철의 로동계급들을 비롯하여 이 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서는 이 하나의 소원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우리 인민의 간절한 소원.

그것은 진정 그 어떤 청이기 전에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성다해 모셔갈 절대적인 신뢰의 감정으로 가슴불태우는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마음의 분출이거니.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준엄한 시련속에서 령도자는 인민의 건강을 간절히 기원하며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고 인민은 령도자의 안녕만을 절절히 바라는 이런 모습을 이 세상 그 어디에서 또 찾아볼수 있을것인가.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