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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4일
 

애국의 웃음꽃​

 

포전들마다에서 푸르싱싱 자라는 밀포기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기쁨의 웃음꽃을 피여올리는 우리의 농업근로자들.

《이만하면 올해 밀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겠지요?》

《아무렴, 땀흘리며 정성을 기울여온 우리의 마음을 이 밀포기들도 알아줄거요. 하하하》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는 악성전염병의 전파에도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넘치는 기쁨은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하시며 고생을 겪고 어려움을 당하는 우리 인민을 위해 몸소 가정에서 준비한 사랑의 불사약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하늘같은 은정에 다수확성과로 보답할 열의를 안고 힘차게 떨쳐나선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다.

병이 완쾌되는 즉시 현장에 달려나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은정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려 사회주의협동벌을 풍요롭게 가꾸어가는데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을 저 푸르청청한 밀포기들이 말해주는듯싶다.

밀포기 설레이는 포전마다에 넘치는 기쁨, 이 기쁨은 오래지 않아 풍요한 수확의 그날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니,

정녕 온 나라 협동벌마다에 넘치는 이 웃음꽃은 인민을 위해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피워주신 행복의 웃음꽃, 그 사랑과 은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이 나라 인민의 불같은 마음이 비낀 충정과 애국의 웃음꽃이 아닌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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