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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1일
 

대대손손 전해가리 위대한 그 사랑을

 

해다마 6월이 오면 우리 강서약수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공장에 모시였던 못 잊을 영광의 그날을 마음속깊이 되새겨보군 한다.

치료효과가 대단히 큰것으로 하여 수백년전부터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진 강서약수는 해방전 돈있고 권세있는자들의 소유물로 되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그때에야 비로소 강서약수는 인민의 사랑을 받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약수로 되게 되였다.

언제나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혜로운 손길이 있어 우리 강서약수공장은 생산량에 있어서나 질에 있어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현대적인 약수생산기지로 전변되였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주체106(2017)년 6월초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우리 강서약수공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시고 약수터에도 들리시였다.

약수터로 향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서는 나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약수터에 함께 모시였던 10여년전 그날의 감격이 삽시에 밀물쳐왔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발자취가 뜨겁게 새겨져있는 약수터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약수맛을 몸소 보아주시고 우리 나라에 약수가 나오는 곳이 많지만 강서약수맛이 제일 좋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뜻하지 않게 약수샘줄기가 끊어졌을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력한 연구집단을 보내주시여 본래보다 량도 더 많고 질도 더 좋은 새 약수샘줄기를 찾아주신 사랑의 일화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나의 가슴에 못 잊을 추억을 불러일으켜주었다.

주체100(2011)년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모두가 끊어진 약수의 샘줄기를 찾다 못해 손맥을 놓고 주저앉았던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약수를 찾기 위한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속에 60일만에 다시 솟구쳐오른 우리 강서약수와 더불어 《다시 찾은 강서약수》라는 감동깊은 혁명일화도 생겨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나는 그이께서 어이하여 우리 약수터를 또다시 찾으셨는지 깊이 깨닫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우리 약수터에 인민사랑의 샘줄기가 영원히 흐르게 하여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우리 원수님.

우리 인민들이 무병장수의 기쁨속에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 공장을 찾으시고 약수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에 떠받들려 오늘도 우리 공장에서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기운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진정 마를줄 모르는 사랑의 샘줄기와 더불어 우리 약수터는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르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대대손손 전해갈것이다.

강서약수공장 지배인 림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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