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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5일
 

사회주의불빛을 지켜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사상과 정신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새겨안은 수도의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엄혹한 방역형세속에서도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아무리 조건이 불리하여도 올해 당이 제시한 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 전력생산자들의 충성의 마음, 불같은 열정이 쉬임없이 분출하고있는 속에 각 발전소들에서 일별 전력생산계획이 넘쳐수행되는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지령원들의 드바쁜 모습들이 안겨오는 생산종합지령실, 혁신의 열풍 드세찬 열생산직장들, 끊임없이 흘러가는 운탄직장의 콘베아, 그 어디를 가보아도 순간순간을 위훈창조로 이어가는 이곳 로동계급의 강의한 기상을 느낄수 있다.



열생산직장들과 타빈직장을 비롯한 기본생산직장들의 로동자들은 앉으나서나 전기 하나만을 생각하며 애로와 난관이 수시로 앞을 막는 어려운 속에서도 발전설비들의 호기당출력을 더 높이고 가동률을 최대로 끌어올리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발전소에서는 현행생산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전망적발전을 담보하는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있다.

7호보이라대보수를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결속한 발전소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설비들의 기술개건과 발전효률제고 등에 중심을 두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여나갈 열의를 안고 동평양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도 불리한 조건을 과감히 박차고 온갖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증산투쟁을 드세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어느 일터에서나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정신이 높이 발휘되고 어느 교대, 어느 작업반, 어느 직장 할것없이 서로 련대하고 경쟁하며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지금 모든것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가 맡은 전력생산은 그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다. 전세대들의 애국충성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 만난을 이겨내며 올해 투쟁목표를 무조건 관철하겠다.》

이것은 현장에서 만난 한 일군의 격동된 심정이다.

발전소에서는 발전설비들의 예방보수주기를 철저히 지키면서 미분화계통들과 보이라, 타빈의 안전성,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내밀어 일별생산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특히 유휴자재와 페설물을 재자원화하여 보수에 필요한 자재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있으며 보이라, 발전기들에 대한 보수와 설비들의 성능개선을 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미림갑문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이며 심장과도 같은 전력공업의 한 초소를 지켜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새기고 일정계획을 언제나 넘쳐수행하고있다.

발전소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것을 전력증산을 위한 중요한 고리의 하나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발전기운영계통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설비조작과 운전을 표준조작법대로 하면서 순회점검질서를 철저히 지켜 불비한 요소들을 제때에 발견, 대책하고있다.

이와 함께 뽐프, 베아링을 비롯한 부속품을 사전에 확보하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비상방역대전을 벌려나가는 속에서도 전력생산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 열의 드높이 생산현장마다에서 힘찬 돌격전을 들이대고있는 평양시안의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은 계속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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