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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투쟁로정에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조선소년단은 항일아동단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아 주체의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가는 우리 나라 소년들의 혁명적인 대중조직입니다.》


《우리의 소년들은 거의 반세기동안 혁명의 붉은 기발을 높이 추켜 들고 나어린 혁명전사로서 대를 이어 외래제국주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간고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우리 소년들은 혁명적조직생활을 통하여 그리고 피어린 싸움의 불길속에서 혁명의 불사조로 자라났으며 우리 조국의 해방과 독립을 위한 투쟁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우리 나라 소년운동의 빛나는 혁명전통이 이루어졌습니다.》


《새날소년동맹과 아동단의 붉은 기발은 해방후 조선소년단의 기발로 이어졌습니다. 항일혁명투쟁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이어받았으며 조선로동당에 의하여 교양된 우리 소년들은 소년단생활을 통하여 견결한 젊은 투사로 자라났으며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는데 적극 이바지하였습니다.》


《소년단생활을 거쳐 자라난 젊은 혁명투사들속에서 조국해방전쟁의 수많은 영웅전사들이 나왔습니다.》


《당과 혁명에 언제나 충직한 우리의 소년단원들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에 〈꼬마계획〉활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나라의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힘껏 도왔으며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일떠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의 위대한 사회주의전취물과 행복한 생활속에는 조선소년단원들의 고귀한 투쟁업적이 깃들어있습니다.》


《우리의 귀여운 소년단원들은 조선로동당의 따뜻한 품속에서 끝없는 행복을 누리며 마음껏 배우고있으며 주체조선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며 더없는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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