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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1일
 

사대와 굴종이 가져다주는것은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대통령이 남조선을 행각하여 남조선당국자와 만나 회담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담은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그 《공동성명》의 내용이라는것이 불평등적이고 예속적이며 시대착오적인것으로 하여 지금 내외의 지탄을 받고있다.

굳이 그 리유를 설명한다면 우선 이번 《한미공동성명》이라는것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핵전쟁문서라는것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공동성명》이라는데서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공동의 최종목표로 확정하였으며 강력한 모든 억제력을 가동시키는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재가동문제를 박아넣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한》미합동군사연습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고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전개하기로 하는 등 대북억제력강화를 위한 추가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한미공동성명》은 또한 《동맹강화》의 간판밑에 남조선을 미국의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속에 더욱 깊숙이 끌어들인 《굴종선언》이다.

바이든은 이번 행각의 목적을 미국주도의 세계질서구축전략실현에 남조선을 깊숙이 끌어들이는데 두고 《공동성명》에도 남조선이 미국주도의 국제공급망형성에 가담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하였다.

《한미동맹》을 《포괄적전략동맹》, 《경제안보동맹》, 《기술동맹》으로 확대한다는 미명하에 인디아태평양전략을 공세적으로 추진해보려는 미국의 요구에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국익》을 훼손할수 있는 예민한 경제, 외교안보문제들까지 주저없이 받아무는 매국배족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하기에 남조선내부에서도 이번 《한미회담》에서 남조선은 스스로가 미국의 《속국》, 《자치령》임을 인정하였다, 바이든의 남조선행각으로 대미종속은 더욱 심화되여 로동자민중의 삶은 황페해지고 대북적대정책은 한층 강화되여 전쟁위기는 고조될것이라고 평하면서 현대판《을사5조약》과도 같은 《한미공동성명》에 의해 윤석열《정부》가 현대판 매국《정권》이 될 가능성이 더욱 농후해졌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총체적으로 《한미공동성명》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 경제와 민생을 파탄내고 남조선의 정치외교적고립만을 초래하는 등 남조선에 그 어느 하나 득이 없는 그야말로 망국선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저들이 그 무슨 큰일이나 해낸것처럼 기고만장해서 련일 허세를 부리기에 여념이 없으니 실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모든것을 감수하고서라도 미국에 빌붙어 권력을 유지할수만 있다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윤석열패당의 친미사대와 외세굴종의식이다.

윤석열패당은 오산하고있다.

친미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던 선임자들치고 비참한 종말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되였다는것은 이미 지나온 력사가 새겨주는 진리이다.

친미사대와 외세굴종이 가져다주는것은 망국의 결과뿐이다.

윤석열패당은 저들이 스스로 선택한 친미사대와 외세굴종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는가 하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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