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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후대들을 잘 키울데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 나는 오늘도 일군들에게 후대들을 사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어떤 의미에서 놓고볼 때 우리 혁명은 후대들을 위한 혁명이라고도 할수 있다.》


《나는 지금도 후대들을 아끼고 돌보는데서 최대의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있다.

후대들이 없이야 우리 생활에 무슨 락이 있겠는가. 우리가 연필문제를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첫째 의정으로 상정한것이나 매해 설명절을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있는것도 다 이런 후대관의 표현인것이다.》


《… 나는 조국이 해방되면 어떻게 하나 아이들에게 국가가 무료로 옷을 해입히는 제도를 세워야겠다고 결심하였다. 전쟁으로 파괴되고 령락된 나라를 재건하던 1950년대 후반기에 벌써 우리는 국가가 옷을 지어 공급하는 력사를 창조하기 시작했다.》


《 인민을 위해 당하는 국가의 〈손실〉은 손실이 아니다. 인민의 복리를 위해 더 많은 돈이 지출될수록 우리 당은 더 큰 기쁨을 느끼며 후대들을 위해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


《우리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노력은 수십년후 후대들이 우리를 보는 눈빛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건설하게 될 조국의 면모를 좌우하게 될것이다.》


《우리가 지금 후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래일의 조국은 더 부강해지고 더 문명해지고 더 아름다와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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