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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9일
 

골조공사 련이어 완공​

 

최대비상방역상황속에서도 조선로동당이 펼친 평양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중단없이 추진되고있다.

로동당시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만들어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긍지높은 개척자로서의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한 성, 중앙기관 제1려단, 제2려단안의 여러 시공단위 건설자들이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여 맡은 살림집골조공사를 련이어 완공하였다.

려단들에서는 건설작전과 지휘를 시공단위들의 역할을 높이고 건설물의 질과 구조적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는데로 지향시켰다.

건설장의 곳곳에서 세차게 휘날리는 붉은기들과 위훈의 새 소식을 전하는 방송선전차들, 화선식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는 대중의 앙양된 투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제1려단의 전렬에 선 국가계획위원회, 상업성대대에서는 현장기술학습, 보여주기사업 등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여 골조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과학기술을 비약의 열쇠로 틀어쥔 자원개발성대대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도입하여 혼합물운반속도를 종전에 비해 1. 5배로 높이였다.

석탄공업성대대에서는 건설력량을 합리적으로 편성하고 골조공사와 내부미장공사를 립체적으로 밀고나갔으며 금속공업성, 철도성대대에서는 철근, 휘틀조립을 비롯한 공정별작업의 전문화수준을 높여 맡은 고층살림집들의 골조공사를 제기일에 끝내였다.

제2려단의 인민봉사지도국, 외교단사업국대대 전투원들도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살림집골조공사를 완성한 기세드높이 집단주의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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