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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9일
 

인민이 흘리는 눈물

 



인민들이 눈물을 흘리였다.

당의 사랑이 어린 귀중한 약품이 인민에게 가닿는 시간이 한초라도 늦어질세라 군인들이 밤길을 걸어 앓는 사람들의 집에까지 찾아와 의약품을 안겨주었던것이다.

친자식이면 이보다 더 할수 있으랴.

흔히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하지만 이 땅에서는 피보다 더 진한것이 공기처럼 흐르고있다.

방역대전의 준엄한 나날 인민을 위해 한목숨 내대고 방역전선을 굳건히 지켜선 군인들.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한피줄을 나눈 혈육보다 더 뜨거운 정을 기울이는 이들의 불같은 진정에 누구인들 감동되지 않을수 있으랴.

인민이 흘리는 눈물.

정녕 그 눈물은 인민의 안녕을 지켜 헌신하는 이런 수호자들을 보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한량없는 사랑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였고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제일로 여기는 따사로운 품에 우리가 안겨산다는 끝없는 긍지와 행복감의 분출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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