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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2일
 

잠자던 세포등판을 흔들어 깨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지금 어떻게 하면 장군님을 더 잘 모시고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이 땅우에 꽃피우겠는가 하는 생각뿐입니다. 우리는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장군님께서 구상하고 념원하신것들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일하여야 합니다.》

세포등판은 예로부터 엄혹한 세가지 자연기후현상을 상징적으로 가리키는 비포, 눈포, 바람포라는 의미를 담아 불리웠으며 사람이 살기 힘든 고장, 아무 쓸모도 없는 땅으로 버림받아왔다.

사람 못살 고장으로 소문났던 세포군의 발전에 큰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세포등판에서는 축산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쟁전에 벌써 세포군에 축산을 전문으로 하는 큰 종합농장까지 내오도록 하시였으며 생전에 무려 10여차에 걸쳐 세포등판에서의 축산과 관련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도 수십차례에 걸쳐 세포등판에서 축산을 널리 할데 대하여 교시하시고 그를 위한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전에로 온 나라 인민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9월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축산을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에 따라 전당과 전체 인민이 총동원되여 대규모축산기지를 건설할데 대한 국가적조치들이 취해졌다. 구체적인 건설계획들이 작성제시되고 건설력량들이 증강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5돐이 되는 주체106(2017)년부터 축산물들을 생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이 제시되였다.

드디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신 통이 큰 작전에 의하여 잠자던 세포등판이 전면적으로 개간되는 력사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충성의 전투를 벌려 마침내 주체106(2017)년 10월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준공이라는 승리를 안아왔다.



- 천지개벽된 세포등판 -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충실성과 비범한 령도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며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 그이의 인민사랑이 펼친 위대한 전변이였다.

김 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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