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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세상에 없는 표창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나의 심장속에,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시기 위하여 친히 태양의 존함을 모신 시계를 제정하는 사업을 몸소 발기하시였다.

사실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표창을 제정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이미 오래전에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가 계시였지만 한없이 겸허하시고 소박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만류에 의하여, 오직 우리 수령님 한분만을 절대적으로 받들어야 한다는 그이의 투철한 자세와 립장에 의해서 지금껏 제정되지 못하고있었다는것을 알고있는 사람은 별로 많지 못하였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온 나라가 몸부림치던 그때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를 제정하고 수여하는 사업을 직접 발기하시고 지도해주신분은 다름아닌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사업은 철두철미 인민의 마음속에 어버이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에 새기도록 하고 우리 장군님의 존함을 영원히 안고 살고싶어하는 인민들의 념원을 풀어주는 사업으로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이 새겨진 시계표창!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표창의 제정사업을 실현해주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이 빛나게 관철되고 장군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를 장군님의 채취와 숨결로 여기고 장군님의 뜻대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삶을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절절한 념원이 비로소 성취될수 있었다.

뿐만아니라 민족최대의 명절인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영광스러운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표창수여식이 진행되도록 하시고 몸소 수여식에 참석하시여 자신께서 직접 이 나라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안겨주시는 감동적인 화폭은 만사람을 격동시켰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공화국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제정된것은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의 존함을 우리 인민들모두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게 하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숭고한 발현이며 태양민족의 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빛나는 공적이다.

황 충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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