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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5일
 

전력생산 련일 혁신​

 

공화국의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후에도 과감한 투쟁으로 종전보다 많은 량의 전력을 증산하였다.

전력공업성에서는 단위별로 격페된 상태에서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는 한편 계획을 일별, 순별로 어김없이 수행해나가도록 생산활동을 치밀하게 조직하고있다.

석탄을 비롯한 원료, 자재보장조건과 물확보정형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수력과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능동적으로, 합리적으로 조절하면서 전력생산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직과 지휘를 강화하고있다.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방역규정과 질서를 엄수하면서 각지 수력발전부문의 전력생산자들이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 서두수발전소, 태천발전소의 로동계급은 물관리와 설비운영을 보다 과학적으로 하고 점검보수를 정상화하면서 매일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승리자가 될 일념안고 각지 화력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발전설비들에 대한 정비보수에 힘을 넣으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생산단위별로 격페된 속에서도 한kW의 전기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충성의 돌격전을 벌려 날마다 맡겨진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평양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과학기술을 생산장성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여 전력증산의 돌파구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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