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5월 24일
 

원수님품을 떠나 우리는 못살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의약품지함이 별로 한일도 없는 나에게도 와닿았다.

일군들이 안겨주는 그 지함을 받아안는 순간 불덩이를 안은것처럼 우리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가슴속에 흘러들어 왈칵 눈물을 쏟고야말았다.

그러면서 나의 뇌리에는 우리 나라의 이름있는 시인이였던 김철선생이 지은 시 《어머니》의 한구절이 절로 떠올랐다.

...

그대는 어머니!

피도 숨결도 다 나누어주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안아주는

바람도 비도 죽음까지도

다 막아나서주는 우리들의 어머니


준엄한 싸움길에 하나의 전사

뒤떨어져도

천리길, 만리길을 다시 달려가

붉은기에 휩싸안아 대오에 세워주는

영원한 삶의 품! 혁명의 어머니!

...

정녕 우리 원수님 아니시라면 그 누가 오늘과 같은 방역상황속에서 우리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고 보살필수 있단 말인가.

낮이나 밤이나 그 언제나 인민만을 생각하고 걱정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는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승리할것이며 우리들의 행복한 웃음과 생활은 다시 깃들것이라고 우리는 굳게 믿는다.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하늘땅도 소원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우리 걱정은 더는 하지 마시고 조국과 민족, 인민의 운명이 달려있는 자신의 한몸을 부디 돌보십시오. 우리는 원수님의 그 품을 떠나서 살수 없습니다.

이것은 나 하나만이 아닌 이 땅의 천만의 심장속에서 끓고있는 간절한 소원이다.

나는 오늘의 시련속에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붓대전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 박호산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