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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4일
 

각지 농업근로자들 모내기성과 련일 확대​

 

오늘의 방역대전의 승리를 앞당겨갈 공화국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신념과 의지가 강렬히 분출되는 속에 사회주의협동전야마다에서 모내기성과가 련일 확대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현 방역위기상황에 맞게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면서 당면한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영농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갔다.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열과 정이 깃든 사랑의 불사약을 가슴한가득 받아안은 황해남도 농업근로자들의 충성의 열의가 포전마다에 끓어번지고있는 속에 도적으로 매일 수천정보의 모내기가 진행되고있다.

안악군, 신천군, 재령군에서는 물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는 한편 모종류별에 따르는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모내는기계의 리용률을 최대로 끌어올리는데 힘을 넣으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 모기르기, 모내기와 관련한 기술전습, 보여주기 등을 실속있게 조직한데 기초하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모판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벼모들을 하나같이 실하게 키워낸 정주시, 곽산군, 박천군 등에서는 토양별, 품종별에 따라 적지를 바로정하고 씨뿌린 날자, 자란 정도를 비롯한 벼모의 생육학적특성을 구체적으로 따져가며 모내기를 착실히 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영농준비에 박차를 가해온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도 모내기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만경대구역, 력포구역, 순안구역, 강남군 등에서는 질좋은 거름을 확보하여 포전들에 내고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논갈이와 논물잡이, 써레치기를 제때에 선행시킴으로써 모내기를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모내기에 의해 한해농사의 성과가 좌우되게 된다는것을 명심한 황해북도 토산군, 황주군, 연탄군, 금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실정에 맞는 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모뜨기와 모운반 등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면서 날마다 많은 면적에 모를 내고있다.

신포시, 금야군, 락원군을 비롯한 함경남도의 시, 군들에서는 양수설비들의 만가동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포전들에 물을 충분히 대주는 등 선행공정을 앞세우면서 매일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함경북도, 강원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농기계수리정비를 제때에 따라세워 기계화비중을 늘이고 평당 포기수와 포기당 대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모내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뜻깊은 올해를 대농의 해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마음안고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을 비롯한 각지의 지원자들도 포전들에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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