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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6월 3일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위해 바치신 로고

 

사회주의협동벌이 들끓고있다. 올해에 기어이 풍년작황을 마련하려는 일념안고 모내기전투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기개인양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기계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벌써부터 풍요한 가을을 소리쳐부르듯 용을 쓰며 포전을 누벼가는 뜨락또르들과 연해연방 전야마다에 푸른 주단을 펼쳐가는 모내는기계들.

약동하는 전야의 숨결에 더더욱 세찬 활력을 부어주듯 기운차게 일자리를 푹푹 내는 뜨락또르들과 모내는기계들의 모습을 흐뭇한 마음으로 바라볼수록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을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헌신의 로고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기계공장들에서 설비와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고 능률높은 농기계들과 부속품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 사회주의협동벌마다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여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8월 어느날 농기계전시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내는기계와 토양관리기계, 파종 및 비배관리기계, 수확 및 탈곡기계를 비롯한 각종 농기계와 부속품들을 보아주시였다.

전시된 여러가지 농기계와 부속품들, 소농기구들을 보시면서 그 성능과 기술적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당 부문에서 당의 의도대로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는것이 알린다고 하시며 그들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정신을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여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로동에서 해방시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생전의 념원이였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이며 능률높은 여러가지 농기계들을 생산하여 농촌에 보내주기 위해서는 농기계생산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농촌기계화의 전초병이라는 본분과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을 깊이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농기계생산기지들이 그쯘히 마련되여있고 우리 로동계급에게 여러가지 농기계와 부속품들을 만들어본 경험도 있는 조건에서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얼마든지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생산보장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그때로부터 2년후인 주체106(2017)년 1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이 맡겨준 새형의 뜨락또르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구내에 세워놓은 새형의 80hp뜨락또르 《천리마-804》호들을 바라보시며 멋있다고, 며칠전에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생산한 80hp뜨락또르 200대를 세워놓은것을 찍은 사진을 보니 굉장하였는데 현지에 나와보니 정말 요란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로동계급이 당에서 준 과업을 훌륭히 수행하였다는 과분한 치하를 주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천리마-804》호 뜨락또르들이 사회주의협동전야를 꽉 메우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라고 하시면서 새형의 80hp뜨락또르들이 내 나라의 논과 밭을 풍요하게 가꾸어가는 모습을 그려보니 신심이 넘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뜨락또르에 오르시여 운전까지 해보시였다.

진정 그이의 모습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힘든 로동에서 해방시켜주시려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모습 그대로였다.

오늘도 드넓은 협동벌마다에 울려퍼지는 농기계들의 동음은 못 잊을 감동깊은 화폭들을 새겨주며 이렇게 속삭이는듯싶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펼쳐지는 황금벌의 새 력사와 더불어 올해 사회주의전야에서는 황금나락이 물결칠것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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