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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5월 23일
 

5월 소금생산계획 완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분발해나선 공화국의 각지 소금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가의 방역조치들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맡겨진 5월소금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소금공업국에서는 경제적실리가 큰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을 늘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는 한편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고조시켜 대중을 증산투쟁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였다.

각지 제염소들에서 자재확보를 예견성있게 다그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면서 소금밭마다에 하얀 소금꽃을 피웠다.

연백제염소의 생산자들은 양수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며 지하초염수를 퍼올리고 예견되는 날씨조건에 맞게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소금생산을 늘이여 월생산계획을 130%로 초과완수하였다.

증산의 예비를 과학기술중시에서 찾은 남포제염소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고 기술혁신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밀어 종합적인 배수로운영체계를 완성함으로써 생산활성화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이와 함께 저류지에 대한 소금물채우기와 예비증발지, 증발지들에서의 염도높이기를 비롯한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맡겨진 계획을 1. 2배로 넘쳐수행하였다.

짠물저장능력을 제고하여 생산목표를 기한전에 점령한 운하제염소의 성과속에는 생산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진정을 기울이며 대중의 증산열의, 투쟁력을 비상히 높여나간 이곳 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금성제염소를 비롯한 여러 제염소의 생산자들도 소금밭보수를 깐지게 하면서 한t의 소금이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방역대전과 올해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일념안고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각지 제염소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하여 소금산은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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